지난주 정말 토가 나오게 바쁜 관계로 이번주 토욜은 맘 놓고 쉬기로!!
당장 일요일에 내려가서 밤새서 작업해야하지만 이번만은 맘편히 쉬기로!!

택시 안에서 찍은 하늘.. 간만에 하늘이 너무 이쁘쿠나!

어딜 가시나~ 나도 좀 데려가~

어후 쪽팔려 뉘집 자식이야~
그렇게 돌고 돌아~ 날도 더운데 시원한 버스타고 삼성 고고씽~

하늘은 이쁘고~

해리폰트 앞에서 염력 시현중인 땡글양~
땡글양이 200일 기념으로 가방사줬는데 너무 입흐다~ 너무 고마워 이쁘게 잘 쓸께~ ^^

그리고 오늘 온 곳은~~ 저번 200일때 못 온!!

간만에 나도 한컷

브라질리아!! 스테이크 부페!!

이런 Side dish 들과 함께

무한으로 제공되는 스테이크!!
하우스 와인 두잔 시켰는데 약간 쓰군!!
개인적으로 등심이 젤로 맛났음!!! 스테이크가 정말 고플때는 와서 원없이 먹고 가도 좋을듯
그리고 오늘 노는 것 뽕을 뽑기위해 건대로!!!

해질녁이 되어서 너무 이뻐진 하늘

서울의 저녁

오늘 같이 맑고 이쁜 하늘은 흔치 않다구!

다른 각도로

열심히 사진찍고 있는데 내짐 다 들게했다고 툴툴되는 땡글양 ㅋㅋ
글쎄 영화관을 갔더니.. 왠일로 롯데시네마로 사람이 웰케 많은겨!!! 도대체 영화는 언제 볼 수 있는겨!

결국 영화는 못보고.. 이렇게 놀다만 왔지..

어때 간지좀 나?

땡글이. 2007/07/18 19:15 수정/삭제 답변
울 낭군이 물건 들으라고 하면 번쩍들지요 ~ 투덜 거리지 않고 ~
울 낭군이랑 길갈때는 누가 울 낭군 가는길 방해하지 않게 먼저가서 치우는 거지요. 혼자 가는거 아니고~
오해 하지 마세요 ~~~~~ ^^
상이 2007/07/20 16:47 수정/삭제
음.. 정말 투덜 안되고~
신호 바뀐다고 혼자 뛰어 가고 뭐 그런거 난 못봤어~
EyesOnly 2007/07/19 23:35 수정/삭제 답변
나라도 쪽팔려서 같이 안다니지..암..
상이 2007/07/20 16:47 수정/삭제
이 쌍늠으 시키
이번주말에 나오냐?
someone 2007/07/20 13:03 수정/삭제 답변
스.테.이.크...츄릅 -ㅠ-
그나저나 이발은 블루클럽에서 한건가?
상이 2007/07/20 16:47 수정/삭제
ㄷㄷㄷ
블루클럽 안습 ㅠㅠ
한최모 2007/07/23 23:49 수정/삭제 답변
탈레반이 설레발치고있는데 데이트나 하다니.
난 걱정되서 해결될 때까지 여자 안만나.
상이 2007/07/24 17:38 수정/삭제
담엔 뭔 핑계를 댈라고?
여튼 이유야 어찌되었던 무사귀환을 바래야지..
아마 돌아오면 여론이나 개티즌 공격에 23명 모두 제명에 살긴 힘들듯...
아조나스V 2008/03/31 19:12 수정/삭제 답변
스테이크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