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이가 딸기를 먹기 시작하는군

먹기 시~~작~

저 배를 보라.. 이사장 배가 너무 많이 나온거 아니야?
원래 딸기가 저 대접에 수북히 쌓여있었는데 엄마, 아빠, 삼촌 싸우면서 먹으라고 다섯개 남겨놓는군..
정말 잘먹어 ㅋㅋㅋ
여튼 챙겨서 할머니집 가서 또 점심 먹고!!!
간만에 가족들 다 만나니까 좀 사는거 같고 좋네
매일 갇혀 살다보니까 같이 가족들끼리 밥 한끼 같이 먹는다는게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라는 게 더 절실히 느껴지더군
여튼 기회날 때마다 자주 인사드리고 그래야지
명선아 쑥쑥 크고 언능 말배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해들은 말 배우는 순간부터 밉더라.
음... 그때 되면 미운 네,다섯살 되려나?
지금도 돌아댕기고 뛰어댕기고 난장판이다~
그래도 아직까진 귀엽다 ㅋㅋ
날라차기만 안하면 돼~
저 아이의 배가 꼭 아구상씨 배랑 닮았군!
훗 허리 둘래 재서 비교해볼까??
샤워실에서 그대의 배를 본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잘못 본겨?
귀여운 명선이 !!!
이모가 어린이 날에 딸기 사줄께 ~~ ^^
나도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