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천절 기념 스위스로 출국합니다
ITU-T World에 Actus, ETRI와 개발한 ERP 보드를 가지고 참석할 예정인데.. 아직 동작이 제대로 되는지 조차 잘 모르겠네연...
어제 회사에서 밤새고 다시 대전와서 출장 준비해서 다시 회사로..
과목도 다 빠지고, 과제도 못 하고, 식사는 고속버스나 기차에서 때우고~
이러다가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끔듭니다 ㅋㅋㅋ
어여 바쁜 일 다 끝나서 좀 여유를 가졌으면 바램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고생한 만큼 전시회 잘 끝났으면 하네요
그나마 올해 추석이 짧은게 심심한 위로???
다들 즐거운 한가위~
'추석'에 해당되는 글 6건
- 추석입니다 (1) 2009/10/01
- 추석은 다들 잘 지내셨나요? (6) 2008/09/15
- 즐거운 한가위 (3) 2008/09/12
- 미리 추석 (3) 2008/09/08
-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 (2) 2007/09/27
- 다들 즐거운 추석~ 2007/09/21
좀 더 많이 많이 쉬고 싶었는데
추석 당일 뱅기타고 서울로 왔죠
원래는 힘들게 월요일에 기차를 끊어놨는데, 회의 참석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더랬죠.
회의가 끝나고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회사로 왔죠.
이번 서울 출장은 Malaz와 찬균이와 같이 왔는데 같이 방에서 맥주나 마시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오늘은 10시에는 나가야겠네요.
낼 부턴 더 여유가 없을테니 말이죠.
냐하하하하하하
미치진 맙시다.
추석 당일 뱅기타고 서울로 왔죠
원래는 힘들게 월요일에 기차를 끊어놨는데, 회의 참석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더랬죠.
회의가 끝나고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회사로 왔죠.
이번 서울 출장은 Malaz와 찬균이와 같이 왔는데 같이 방에서 맥주나 마시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오늘은 10시에는 나가야겠네요.
낼 부턴 더 여유가 없을테니 말이죠.
냐하하하하하하
미치진 맙시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비록 짧은 연휴지만..
전 보름달을 보면서 코딩을...ㅅㅂ!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비록 짧은 연휴지만..
전 보름달을 보면서 코딩을...ㅅㅂ!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올해는 추석이 토,일,월 이라서 전 주에 추석을 보내기로 해서 저번주에 온 가족들이 모였드랬죠.
막내 고모네까지와서 무려 15명!!
막내 삼촌이 코를 많이 골아서 잠 들기가 힘들었지만 간만에 가족들을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명선이는 이제 슬슬 말을 안 듣는 것 같고
영준이는 키가 부쩍 크고 예전 어릴 때 얼굴이 사라져버렸더군요
후후 세월이 흐르는군요
막내 고모네까지와서 무려 15명!!
막내 삼촌이 코를 많이 골아서 잠 들기가 힘들었지만 간만에 가족들을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명선이는 이제 슬슬 말을 안 듣는 것 같고
영준이는 키가 부쩍 크고 예전 어릴 때 얼굴이 사라져버렸더군요
후후 세월이 흐르는군요
내려가는건 쉬웠는데 올라오는게 장난이 아니더군..
이번에도 역시나 여수로 바로 안가고 함평으로 가서
그 곳에 가서 할일이 뭐가 있겠어~
워낙 촌 구석이라서 TV도 EBS포함 네개 나오고, 인터넷 등은 당연히 안되고
옆 동네에서 소가 우는 동넨데 할게 있어야지 ㅠㅠ
할아버지 산소가 거기 있어서 임시로 가건물을 지었는데, 그 뒤부턴 추석 땐 항상 거기서 모인다.
뭐 여튼.. 추석 때 한거라곤...
날의 반은 잔거같고 -_-;;
먹고 -_-;;; 가끔 바깥 일하고 가지고 간 노트북으로 가끔 일도 하고
여튼 거의 잠만 잔 듯 -_-;;
하도 잤더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많이 자겠어..
이번에도 역시나 여수로 바로 안가고 함평으로 가서
그 곳에 가서 할일이 뭐가 있겠어~
워낙 촌 구석이라서 TV도 EBS포함 네개 나오고, 인터넷 등은 당연히 안되고
옆 동네에서 소가 우는 동넨데 할게 있어야지 ㅠㅠ
할아버지 산소가 거기 있어서 임시로 가건물을 지었는데, 그 뒤부턴 추석 땐 항상 거기서 모인다.
뭐 여튼.. 추석 때 한거라곤...
날의 반은 잔거같고 -_-;;
먹고 -_-;;; 가끔 바깥 일하고 가지고 간 노트북으로 가끔 일도 하고
여튼 거의 잠만 잔 듯 -_-;;
하도 잤더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많이 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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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앤 출국하고 12시간 정도가 되어가네요 ~
하나 하나 내가 다른걸 할때마다 울앤이 보고 싶네요 ~
너무 너무 고생해서 준비한건데 잘되길 보름달보며 기도할께요
조심히 정말 조심히 다녀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