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참 살다가 미국 출장 중에 차량 도둑 맞기는 첨이네요.
자고 일어났더니 차가 없어!!! 시동이 버튼만 누르면 걸리는 차라 그런지 몰라도 헐퀴....
첨엔 견인된지 알고 견인된 곳까지 가봤더니 없다네 -_-;;
결국 AViS갔더니 경찰서 갔더니, 경찰서 가서 report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하고 보험처리했네요.
미국에서 경찰서가서 report까지 쓸 줄이야.... -_-;; 지금이야 말이야 이렇게 하지 얼마나 당황했는데!!!
그리고 여기 치안이 정말 안 좋은 듯....
노숙자, 흑인은 왜케 많은거야? 그리고 밤에 무슨 경찰 사이렌이 그리 많이 울리는지...
지금도 혹시 빵 소리 난거 총소리? 후덜덜....
여튼 무서븐 도시 ㅋㅋㅋ 무서븐 다운 타운.... 교수님께서 출장오면 호텔 밖에 안나가시는 이유를 알겠구만...
보험 회사 미안합니다. 절도차량 언능 찾기 바랍니다~ 그넘에게 콩밥 점... plz
참고로, 신고 후 차량을 발견하더라도 차를 타면 안됩니다. 범인으로 오해 받고 총맞을 수 있다는군요 ㅋㅋㅋ
그래도 이 삭막한 도시에서 친절한 offier, t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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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절도 (8)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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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경험이로군.
총 말고 걍 스턴건을 맞지 않을까
재밌는 경험이긴!!
첨엔 캐당황했다..
보험 들기를 잘했찌
다사다난하구나.
좀 그렇다 -_-
규상씨와 차는 정말 멀고도 먼 당신인것 같아요 ~
남들은 몇년 동안 한번도 안일어나는 사고가 울규상씨는
차몰면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ㅠㅠ
그냥 규상이 돈 많이 벌어서 "송기사" 쓰세요 ~~!!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조심운전..
너도 참 너다. 거기도 필리핀만큼 위험한 것 같다. 더 위험할라나..
글고 c빠졌다.
역시 울 한최모군은 영어를 잘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