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날로써..
아침에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묵념후...
쉬자.. -_-;;;
땡글양이 친절하게 어제밤에 대전에 내려와서 바로 야구 몇판 뒤에 바로 찜질방 고고씽~
간만에 찜질방 왔더니 조쿠나!!
요새 운동량이 없어서 체중을 먹는걸로만 조절했더니 뱃살은 안빠지고 몸무게만 주르르륵 빠지네 ㅠㅠ
흠.. 고3때 몸무게로 돌아와버렸어 -_-;;
확실히 운동을 하면서 많이 먹으면 살이 이쁘게 찌는데 말이야~
찜질방에서 한 14시간 잔듯 -_-;;;
그래도 피곤한 이유는 뭘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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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쳐자서 그래
잠만잤어?
('' 울 상이가 자네 같은줄 알어?
그럼... 난 까마귀가 아니라고 ㅋㅋ
까막 보다 더한놈이지
놀고 먹는구나~
난 숙제의 압박에 시달리는데! 캐부럽~
놀고 먹긴!!
그전까지 새벽 2시 반에 들어갔따!!!
형도 하루는 쉬어줘야하지 않겠니?
니가 자고 있는 그 순간에 니 경쟁자의 모니터엔 헤드샧 메세지가 뜨고 있어.
아직도 초딩들 헤드샧하고 댕기냐?
에잉 못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