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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앨범산적이 언제지? (10) 2008/03/12
- 서태지 기념관 (5) 2007/11/10
간만에 앨범이 사고 싶어졌는데
"루시드폴"
"넬3집(정규1집)"
"뷰렛1집(정규)"
대전엔 그러고 보니...
큰 레코드 점을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적어도 내가 다니는 곳은..
담에 데이트 할 때는 레코드 점 들려야지 ㅋㅋ
만약 서태지가 없었다면 지금의 동방신기나 원더걸스 등은 10년뒤에나 나왔을 꺼야~ 아니면 제 2의 서태지가 나왔겠지
내가 서태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물론 음악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우리나라의 모든 면을 바꾸는데 선구자 역활을 하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문화 대통령이였지~
그리고 정말 명콕들이 많았지...
개인적으로는 1집과 4집 음악이 제일 좋았던듯 물론 7집 등 요새 음악도 좋지만 1~4집은 확실히 서태지 냄새가 났으니까
그나저나 약 두시쯤 도착했는데 왜케 사람이 많은겨!!
생각보다 전시관도 되게 작네!
기다리고 기다리다 입구 근처까지!!!
1~7집까지!
팬들이 접어준 어마어마한 양의 학과 거북이 및 종이접기들, 저 안에 다 글적어져있을건데 태지는 늙어도 심심하진 않겠쿠나
한시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입장!!!
이번에 나온 앨범 곡들도 들어보고
섯태지의 어릴쩍 사진들
관이 작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자료는 많이 없네
시나위 시절 종서형과 같이, 종서형은 요새 개그맨 하시니라 바쁘지
아까 본 종이접기에 넣을 학과 거북이 등을 접고 있는 팬들. 일일히 그 안에 태지에게 메세지를 적고 접는 사라들도 있다
그리고 이것은 서태지에게 쓰는 말인데 가장 인상 깊은 말이라서
서쿠르지~ 팬좀 갈아주지 그랬어~
주노옹은 요새 뭐할까
필승 연주 시 사용했던 기타들, 그 때 마이크 없이 립싱크했어지.. 참 별걸 다 시도하고 별걸 다햇어
지금까지 나온 앨범 및 자료들, LP판도 있다하~~
Take one 포스터! Take one 뮤비 그당시에 정말 신기롭고 좋았는데 (지금 보면 그래픽 딸림 ㅋㅋㅋ)
그리고 조그마한 상영관들도 있었는데 아 정말 전율이 흐르는쿠나!!
상영관이 몇개 있지도 않고 사람들이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서 밖에서 들어보기만 했다.
아 정말 명콕들이야
시간 많으면 아침일찍 가서 상영관 들어가서 안나와도 될 듯 ㅎㅎ
우린 영화 예매한 것 때문에 일찍 나왔는데 (입장하는 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릴 줄 몰랐음 -_-)
식객의 평은 낼 쯤이나 쓰기로 하고
영화보고 또 맛집을 찾아서!!
오늘 간 맛집은 '매화반점'!!
땡글이도 주변사람 통해서 알았는데 정말 가게는 허름!! 건대입구에 내려서 10분정도 걸으면 되는데 거리자체도 정말 허름하고 외국인들 많이 사는 것 같음
그런데 이상하게 이집만 유명해서 SM 소속 가수들도 꽤 오는 듯, 예전에 땡글이는 한경이랑 이특봤다고 함
오늘도 연애인들로 보이는 중국인 3명이 왔던데(아마 한경 친구들 아닐까나...)
여기도 워낙 사람이 많아서 한시간정도 기다렸나?
매화 반점~ 정말 허름함 ㅋ
우리가 시킨건 탕수육과 양꼬치
가격도 탕수육 7000원 양꼬치 6000원 꽤 싸고
무엇보다 너무 맛나다!! 특히 탕수육!! 메뉴들도 짜장면 그런것 없고 다 첨보는 메뉴들!!
칭타오 맥주 시켰는데 시중에 파는 것보다 엄청 크군.. 4000원 주고 먹었는데 영규형네 동네에선 한 700원하려나?
또 와서 다른 것들도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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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낙관적인 똥.덩.어.리 들 협연 ~ ?-_-?
머하고 살아 ㅋㅋ 미쿡만 와따가따 하나봐~
난 졸업하려고 발악중 ㅡ_ㅡ;
후후 삽질하고 살어
게을러져서 큰일인데...
오늘 밤새야하는데도.. 이러고 있따!!
졸업 준비 잘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