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에 해당되는 글 6건

  1. 벌써 귀국날이! (2) 2010/06/11
  2. 컴백! 2010/02/01
  3. 도착!! (4) 2009/10/12
  4. 후후 귀국 2009/05/04
  5. 귀국 2009/01/17
  6. 귀국 2008/11/18

from sangi 2010/06/11 04:25
길고 길것만 같았던 거진 2주 출장이 벌써 끝이라니!

하루 밤만 자고 일어나면 다시 귀국합니다.

좋은 분들과 같이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너무도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바라보며 느낀 것도 많았구요.

즐거운 출장이였습니다.

대전에서 보아요~
2010/06/11 04:25 2010/06/11 04:25

from sangi 2010/02/01 12:12

드뎌 귀국!

오늘부터 개강이라 사람도 많고, 룸메도 바뀌었고, 출장 정리 및 밀린 업무 및 연구를 시작합시다.

출장 후기는 조금 있다가.

2010/02/01 12:12 2010/02/01 12:12

from sangi 2009/10/12 19:30

일이 많이 밀린 관계로 후기는 다음번에 ㅋㅋ

아 시차적응 한답시고 일어나서 지금까지 여섯끼나 먹었네 -_-

졸려 @.@

과제 하기 귀찮아~

2009/10/12 19:30 2009/10/12 19:30

from sangi 2009/05/04 15:58
어제 오후에 귀국하여 바로 랩으로 고고씽

성진이랑 VPI 좀 보다가, 바로 밀린 베드민턴 고고씽!!

24시간이상의 이동으로 지친 몸으로 치는데 의외로 몸이 가볍군!!

하지만 집에와서 바로 쓰러졌다는거.... 후달달...

완전 기절해서 잠들었어...

캐나다 출장 후기는 다음에..
2009/05/04 15:58 2009/05/04 15:58

from sangi 2009/01/17 16:22
어제 밤 10시 넘어서 기숙사에 도착했네연..

뉴올리언즈에서 애틀란타 경유해서 들어왔는데, 꽤나 많이 걸리는군요..

공항에서 기다리고 그런 시간들까지 다하면 24시간 이상이 걸리군요.

어제 일 조금 하고, 잠들었는데... 네시 넘어서 잔듯..

다시 시차를 돌려놔야지요..

제 시차는 알래스카 정도에 놓고 온 것 같네욘...
2009/01/17 16:22 2009/01/17 16:22

from sangi 2008/11/18 10:21
귀국했습니다.

이번 귀국은 왠지 모르게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고등어 집에서 나온지 22시간 반만에 대전 기숙사에 도착할 수 잇었네연

역시 경유는 피곤하군요.. 그나마 나리타까지 갈 때 뱅기에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인천에서 대전 올 때바로 버스를 바로타서 그렇지.. 더 걸리뻔 했군요.

이번주는 좀 많이 바쁘군요.

한번 출장 갔다오면 일, 잡일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흠..
2008/11/18 10:21 2008/11/18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