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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7/19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3)
  10. 2010/07/14 또 다시 수영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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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9/06 13:58 by sangi
낼 예비군임..

태풍온다는데...

낼 오전 사격만 하고 좀 짱박히면 안되겠음?

올해가 6년차!! 실질적으로 마지막!!! 꺄울~ 늙었다 -_-;;;
2010/09/06 13:58 2010/09/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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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8/24 15:18 by sangi
고등어가 한국 귀국해서 같이 클레이 사격장을 갔더랬지..

난 내가 1등할줄 알았다!!!


1등은 의외로 스나이퍼 송이 차지!

여자에게만 친절한 망할놈의 조교!!

여튼 담에 하면 내가 1등입니다!


2010/08/24 15:18 2010/08/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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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8/19 13:58 by sangi
이 바쁜데 컴퓨터가 고장나서

답답하고 일도 안되고 그렇네요

아아아악~

당분간 절규입니다.
2010/08/19 13:58 2010/08/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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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8/12 17:10 by sangi
올해도 작년처럼 텐트하나 들고 무작정 떠났지.

야영지도 춘천고속도로 타면서 전화하면서 정했어 ㅋㅋㅋ 결국 네비에 야영장 찍고 내린천 근처로 갔더랬지 ㅋㅋ 원래 여행이란 그런거야 발 길 닫는 곳으로 가는거지 뭐~

일단 국립 휴양림 내에 있는 야영장은 자리가 다 찼고, 미산 계곡 근처 야영장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그리로 갔지. 거긴 사유지?에서 일반 개인이 하는 곳이더라구.

미산 계곡 근처에 그런 곳이 꽤 있더라구.

일단 수욜밤에 퇴근 시간전에 출발해서 막히지 않고 잘 도착할 수 있었지. 부랴부랴 텐트치고 저녁먹고 하니 벌써 어두워지는 군.. 계곡 근천대도 왜 이렇게 더운지 고생좀 했지.

야영장에서 자면 확실히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 옆 텐트에서 누가 일어나기라도 하면 소음때문에 다 같이 일어나게 되거든..

어제 어두워서 못 갔던 계곡을 갔더니 꽤 크고 깊더라구!!

오전에 물놀이 하다가 오후엔 피리 낚시를 시도해보았지.

한손엔 피리용 낚시 대, 왼손에 꿀떡같은 우산을 잡고 타지 않기 위한 몸부림!


이분도 신나셨구만

원래 이번 휴가 때 번지 점프를 하기로 했는데, 이걸로 대신했어

높이가 한 3미터 될꺼야. 바로 밑에 돌이 있는데, 그 돌 위로 떨어지면 후덜덜.. 돌을 피해 뛰어야하는 생존 다이빙 ㅋㅋ

이윽고 휴가 첫 째날에 벌써 살을 다 태워먹고, 동해로 향했지. 미시령 고개를 넘어서 그런지 차는 많이 막히지 않더군!


이것이 울산 바위니라!! 미시령 고개를 넘자마자 설악산 등장!

이건 무슨 바윈지 모르는 것은 안 자랑

오늘 부터는 설악동 야영장으로 가기로 했지. 설악동 야영장엔 기대완 달리? 근처에 계곡도 별로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

그래도 뭐 조용하고 시설 깔끔하고 좋긴하더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잠을 청했지. 야영, 운전을 해서 그런지 몸이 많이 피곤해. 10시경에 바로 잠들고 아침 6시에 눈을 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고 무턱대로 설악산으로 가보았어. 케이블카가 있길래 타보았지.


저 멀리 속초 시가 보여

여기에는 조그마한 절과 권금성 등이 있지. 조그마한 절 밑에는 바로 800년 나이 드신 소나무가 계시지.


무학송이라고 참 멋지더군. 어릴 적에 분명 와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그리곤 저 멀리 권금성이 있는 정상?까지 올라가봤지.. 날씨도 맑고 정말 장관이였지. 더워 죽겠는 건 안 자랑.

그리고 다시 내려와서 비룡폭포를 가보기로 했어. 2.4km 거리인데 온김에 한번 가보지 뭐.


가는 길에 만난 뱜님.

비룡폭포를 가는 길은 정말 멋지더군.. 힘들긴 했지만 드디어 비룡 폭포에 도 투더 착!


비룡 폭포는 원래 용이 날라가는 형상이라서 비룡인데!! 용이 가뭄으로 인해 심한 다이어트 중이신 듯!! 오히려 올라가면서 봤던 폭포나 계곡들이 더 멋지더라구..


우릴 반겨주던 쥐님~ 아마 등산객들이 먹이를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인가? 별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군.

계곡을 끼고 걸으면 시원할지 알았는데, 정말 덥더군...

일단 속초 재래시장을 찾아가서 곰치국과 물회로 원기 보충을 한 뒤, 속초 해수욕장을 찾았지. 이미 더위와 피로에 지쳐 절때 물에 들어가지 않을꺼라는 다짐을 하고 말이야~


뭐 물반 사람 반이야~

결국... 물에 들어갔어 ㅋㅋㅋㅋ 좀 놀다가 샤워하고 왔지. 너무 피곤한 관계로 저녁은 치킨에 맥주사 가서 텐트에서!

정말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니 좋구만...

다음날은 낚시를 해보기로 했지. 동해까지 왔는데 낚시를 안할 수가!! 동해는 서해,남해와는 다르게 물때가 없데. 그냥 24시간 하고 싶을 때 던지라는 거야. 물론 광어는 밤에 나온다고 하더군.

이날은 약간 비가 왔지만, 그냥 던져봤어.

루어낚시는 해본적이 없지만, 옆 낚시하던 맘씨 좋은 영동루어낚시 회원 아저씨가 스푼(낚시 용품)을 몇개 주셔서 던졌지.


바다에 발 담그고 이렇게 루어낚시질 좀 했지. 한마리도 못 잡은 건 안자랑..


리턴 홈 하다가 차 막혀서 속초 특산품? 순두부, 두부도 먹어보고

너무 피곤해서 텐트에서 낮잠 좀 자다가 저녁에 출발!

출발하기 전에


맷돼지 괴기도 먹었지.. 냄새가 좀 나

그래도 휴가를 갔으니 그 지역 특산 음식들을 좀 먹어봐야하지 않겠어? 떡갈비 못 먹은 건 너무 아쉽군!!!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내년 여름 휴가를 기약합시다~
2010/08/12 17:10 2010/08/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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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8/09 09:51 by sangi

휴가는 왜 이렇게 짧은지

내린천, 설악산, 속초를 떠돌아다니고 왔습니다.

쌔까맣게 많이 탔네요.

후기는 좀 후에~

2010/08/09 09:51 2010/08/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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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8/03 17:11 by sangi
8월 4일부터 6일 여름휴가입니다.

제발 가는 곳마다 차 안막히게 해주세요.

이번 여름도 정처없이 강원도가서 야영하렵니다.

이번에는 루어낚시대도 샀습니다.

산천어 한 번 잡아볼까요?
2010/08/03 17:11 2010/08/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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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7/27 11:55 by sangi

차 보험료에 기숙사비에 밀려오는 카드 값!!

8월은 등록금도 내야하는데!!

7,8월은 힙겹구나!!

2010/07/27 11:55 2010/07/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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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7/23 01:43 by sangi
형이 풀지 못하는 스도쿠는 없다!
2010/07/23 01:43 2010/07/2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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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7/19 21:50 by sangi
오늘 처음 용욱이형 탔다가 처음 봤음..

하악거리면서 보기는 했는데...

듣는 순간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햇는데....

수영하러가면서 생각났음!!

Lily Allen의 Fuck you (very much)하고 매우 비슷한 것 같은데?? 표절임? 샘플링임?


Lily Allen의 Fuck you (very much)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하악~하악~)


나만 그럼?
2010/07/19 21:50 2010/07/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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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7/14 17:40 by sangi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가는데, 수영 다닌지 한 달정도 된 거 같은데..

뭐 예전 여수에서 살았을 때, 살고 있던 사택 내에 수영장이 있어서 그 당시부터 수영은 할 줄알았지. 하지만, 독학?으로 터득한거라 폼도 엉망이고 그냥 놀기 바뻤지 ㅋㅋ

폼을 배운 것은 예전 심플렉스에서 병특했을 때 준팔이랑 수영을 잠깐 다녔는데, 그 당시 강사 형에게 배웠지.

처음으로 접영도 배웠고.

여튼, 이제 안 쉬고 10바퀴는 기본이야 음하하하하~ 뭐 실은 안쉬고 몇바퀴는 중요하지 않아. 수영 조금만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요령만 알면 다 할 수 있으니까.

당분간은 계속 수영할 듯..

옆구리 살 좀 빠져라 ㅋㅋㅋ
2010/07/14 17:40 2010/07/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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