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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필드는 Par 3에서! (3) 2012/03/22
  2. 나의 살던 고향은~ 2012/02/22
  3. 간만에 포스트 2011/10/12
  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2011/07/07
  5. 뒷북 벚꽃 축제 (1) 2011/05/02
  6. 소류지 조행기 (4) 2011/04/11
  7. 멘사 떡밥 (1) 2011/03/31
  8. 지역 경제를 살립시다 2011/03/28
  9. 스킨 업데이트!!! (2) 2011/03/16
  10. BLUE de BAVIERE 2011/03/15

from 출장기/캐나다 2012/05/12 22:32
출장 하루전인데...

역시나 회사에서 일하고 있네

최근 12시 이전에 집에 들어간 적이 없는 듯.

한달째 감기는 떨어지질 않고.

술한잔 하고 싶어도 시간이 나질 않네 잠이나 원없이 잤으면 좋겠어

그래도 출장 잘 다녀옵시다.

토론토 도착하자마 오타와로 운전해서 가야하는게 좀 걱정이긴한데 기왕 가는거 발표도 잘 하고 잘하고 옵시다!


2012/05/12 22:32 2012/05/12 22:32

from Golf 2012/03/22 12:02
골프를 접한지 첨으로 필드를 나가보았지~

뭐 파쓰리 홀을 필드라고 하기에 좀 그렇지만 어쨌던 잔디가 있잖아!

아 공을 몇개를 잃어버렸나 몰러~


종훈이는 사진찍니라 빠졌네~


우타 플레이어요~

날씨가 흐리고 잔디가 젖어 있어 그린에서 공이 생각보다 구르지 않았네.

스코어는 엉망이였지만 말이야 정말 연습장과는 다르더라구~ 스크린과도 천지차지고!!

아 그래도 확실히 필드가 재밌네 ㅎㅎ

5월 즈음에 머리 올립니다!!

2012/03/22 12:02 2012/03/22 12:02

from sangi 2012/02/22 11:34
이몸은 고등학교까지 여수에서 살았지만 실제로 태어난 곳은 어머니의 고향인 순천이지~

아부지가 여천공단에 취직하러 여수에 처음 오시고 순천에 계신 어머니를 만나 결혼하셨거든. 그래서 태어나고 2,3년간은 순천에 있었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여천 도원으로 이사했다는데 뭐 내 기억에는 없어. 너무 어릴때 였나봐. 도원에서 내가 집밖으로만 나가면 애들을 엄청 물고 들어왔다고 하더군...뭐.. 기억에 없어 ㅋㅋ

그건 그렇고 어릴적에 아마 주로 국민학교 시절이였을꺼야. 순천 외할머니 댁에 정말 많이 놀러갔었어. 많이 갈때는 1주일에 한번 씩. 그 때 울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정말 잘 사셨거든. 그 당시 순천 강부자라고 하면 꽤 유명했다고 들었거든.

한옥건물이였는데 사랑방도 있고 갈때마다 언제나 사람들이 북적거렸지. 외삼촌들도 이모들도 다 같이 사셨고. 뭐 외할아버지께서 보증을 꽤 많이 잘못 서주시는 바람에 결국 집까지 팔게 되서 다들 나와야했지만 말이야.

간만에 생각이 나서 그 동네를 지도에 찾아봤지. 어릴적에는 항상 아부지 차나 어무이랑 기차타고 가서 어딘지 잘 몰랐지.



사진 맨 왼쪽 위에 보이는 한옥이 예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댁인데 아직도 한옥으로 남아있네. 저 옥천교 근처에서 파리낚시도 많이 하고 쪽대로 고기도 많이 잡고. 세홍, 태홍 삼촌 따라 문방구 가서 뽑기도, 부모님 몰래 오락실도 많이 가고 그랬는데.

어릴적에 놀았던 동네를 이렇게라도 보니까 너무 그립네~

나에게도 뛰어놀던 어릴적 시절이 있었단 말이지~
2012/02/22 11:34 2012/02/22 11:34

from Golf 2011/10/12 13:45
요새 뭐~ 홈피 관리를 통 안했지~

안그래도 사람 없는데 사람 다 떨어졌겠구만 ㅋㅋㅋ

어제부로 골프 시작이요!!

그립 잡는 것도 어려워!!!

꾸준히해서 내년부터 필드나갈 정도의 실력을 키웁시다!
2011/10/12 13:45 2011/10/12 13:45

from 분류없음 2011/07/07 10:43
지난 금요일에 (7월 1일)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대학교 입학 후 2년동안, 또 병특 할 때도 할머니 댁에 살았고, 우리 가족 특성 상 서울 할머니 댁에서 모여서 자주 뵈었지. 할머니 댁에서 나와살 때도 나 먹을 반찬없다구, 혼자사는데 집 더러울거라고 청소, 빨래해주시러 홀로 오시고 그랬지.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는 어려서 그랬나 크게 느낌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다르군

임관도 지켜보고 함평까지 가서 보내드리고 왔어

돌아가시기 최근에 전에 많이 아파하셨는데, 이제 편한하실거라고 생각하고 보내드려야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7/07 10:43 2011/07/07 10:43

from sangi 2011/05/02 16:21

 벌써 한 달정도가 지났지만 이번 봄에 대전에도 이쁘게 벚꽃이폈다는 얘기지


여긴 학교 식당 앞편인데 주말이라 사람이 없어. 심심한 학부생 몇이 나오서 놀고 있지


아는 사람들만 온다는 강당 뒷 편!!

학교 내에서 벚꽃폈다고 특별히 축제를 하지는 않으니 아는 사람들만 오는 듯.. 학교 카페 베네는 다른 곳보다 반 값으로 커피를 팔아서 그런지 주말에 가족단위로도 꽤 옴. 뭐 난 사람없어서 더 좋아.


정말 여기가 제일 이쁜 듯. 자리 깔고 쉬기도 편하고 그늘도 있고.

그러고 충대를 갔더랬지.

충대는 공식적으로? 벚꽃 축제를 하는 기간이라 노점상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ㄷㄷㄷ 사람이 많더라능...

울 학교 벚꽃이 제일 이쁘다 ㅋㅋㅋ

2011/05/02 16:21 2011/05/02 16:21

from Fishing 2011/04/11 20:59

지난 일요일에 날씨도 좋고 공부도 안되고 막 그래서 성진이하고 배스 낚시를 가기로 했어.

요새 바다 낚시보다 배스낚시를 좀 하고 있어. 대전에서 바다는 너무 멀거든 ㅠㅠ

성진이는 청주에서 오니까, 중간 지점 노산 소류지라는 곳에서 보기로 했지!!

좀 헤매다가 찾았는데 굉장히 작더군!! ㅋㅋㅋ

성진이도 헤매다가 와서 이윽고 시작했는데


시작하자 마자 첫 수!!

입질은 많이 오는데, 정말 입질이 약어. 그도 그럴것이 애들이 무지하게 작더라구. 하도 가벼우니 릴링 중 자연적으로 들어뽕이 되더라구.

입질은 정말 많이 받았는데, 저녁전까지 네마리 밖에 못 잡았어.

뭐 좀 쉴겸해서 근처 식당으로!!


돌솥 쌈밥 정식을 시켰는데, 음식 깔끔하고 맛나더라구. 가격이 좀 비싸고 제육대신에 훈제돼지고기가 나온게 좀 그렇지만 말이야.

저녁도 먹고 소화도 시키고 누룩주 마신 술도 좀 깰겸해서 다시 궈!!


이미 어두워져가는 저수지!!

하자마자 첫 수를 했는데, 그 뒤 입질 두 번 받은 후로부터 저~~~언혀 입질을 못 받아서 후퇴!!

저녁이 되니까 고기들이 엄청 튀기 시작하더라구. 피딩 타임이라서 그런가? 이때는 채비 다른거 써야해?

그래도 초보인데 다섯마리 잡은 건 자랑.

실은 입질은 한 스무번 받았는데, 후킹 미스 엄청 많이 난 건 안자랑.

2011/04/11 20:59 2011/04/11 20:59

from sangi 2011/03/31 00:50
영미가 멘사 셤보러 가지 않겠냐는 말에 멘사 문사를 조금 찾아봤는데 (멘사 셤은 아무나 볼 수 있음.. 형은 머리가 좋거나 그렇지 않음...)

문제들이 아주 어렵구만!! ㅠㅠ

그 중 하나 문제. 정말 흔한 강 건너기 문제

---------------------------
 
           강
 
----------------------------
강이있습니다 ..
그런대 배가 한척뿐히 없습니다 ..
사람은 8명입니다 ..
배의 최대 인원수는 2명입니다 .
그리고 배는 성인만 운전[?] 할수 있습니다 ..
지금 사람은 식인종 , 하인 , 아빠 , 엄마 , 아들2명 , 딸2명
이있습니다 ..
아들 딸은 성인이아닙니다 ..

자 룰을 알려드립니다 ..
1 . 식인종은 하인이 곁에 없으면 다 잡아먹습니다 .
2 . 아빠는 엄마가 없을때 아들 2명을 다 죽이려고 합니다 [엄마없으면 죽임]
3 . 엄마는 아빠가 없을때 딸 2명을 다죽이려고합니다 [ㅇㅏ빠없으면죽임]
4. 배는 성인만 운전할수있습니다 .
5 . 저사람들이 다 강을 건너야합니다 .
6 . 배는 왓다 갓다 계속할수있습니다 ..
7 . 단 모두 강을 건너야합니다 ^^

이게 문제입니다 ..
아무 도구도없고요 배한척만 있고 배의 최대 인원수는 2명 이구 어른만 운전할수있구요
아빠는 엄마가없을땐 아들2명을 죽이려고하고
엄마는 아빠가 없을때 딸 2명을 죽이려고합니다 .
그리고 식인종은 하인이 있을시에는 사람들을 안잡아 먹습니다 .
하지만 하인이 없을시엔 다잡아먹습니다 .
한명도 안죽고 강을 건너야합니다 ..

자 형은 머리가 나뻐서 푸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

시간나면 풀어보시오~

2011/03/31 00:50 2011/03/31 00:50

from sangi 2011/03/28 13:49
간만에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쇼핑을 ㅋㅋㅋ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좀 질렀지...

나름 돈 좀 푼다고 했는데 옷 몇벌 사지도 못했어. 비싼 옷을 산것도 아닌데 말이야.

물가가 오른건가!!!

중요한 건 옷들의 질감도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그래도 쇼핑은 가끔해줘야지 ㅋㅋ
2011/03/28 13:49 2011/03/28 13:49

from sangi 2011/03/16 17:42
그냥 기존 스킨이 디자인은 이쁜데, 좀 불편해서 바꾸었음.

스킨 하나 받아서 내 입맛에 맞게 수정!!

간만에 html하려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하구나 ㅋㅋㅋ

당분간 스킨은 이걸로 밀고갑니다.

디자인 잘하는 사람들 부럽~!
2011/03/16 17:42 2011/03/16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