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MB 언론장악 Mission Clear!!
YTN, KBS에 이은 MBC까지~
YTN때는 지네들끼리 총회하고 사장 뽑더니
이번에는 완전 요나킴에 묻혔어~~
정말 MB는 머리가 좋은 듯 해~

IEEE 회의 참석을 위하여 New Orleans 출장을 지난 1월에 다녀왔어~
New Orleans 직항이 없기 때문에, LA에서 21시간 대기를 하여야하기 때문에 고등어 신세 좀 졌지~
그날 고등어가 양궁 모임이 있어서 그냥 따라나갔어~
USC Archery Club
결국 USB 양궁 동호회 신입생들과 활을 쏘았지~
이날 멀티플 샷, Guided Arrow 좀 쏘니라 마나가 딸렸어~
뭐 이런식으로 쐈단 얘기야~ 물론 난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사진이 없어 ㅋㅋ
이윽고 다음날 New Orleans로 떠났지~ New Orleans는 Cajun Style 음식이 유명한 곳이야
Jambalaya, PawPaw Groud pork, Beignet, 등 그 지역 특유의 음식이 많은 곳이지
그리고 다음과 같이 악어고기도 많아 ㅋㅋㅋ 주변에 늪이 많아서 악어 관련 상품이 많아
그리고 여기가 유명한 Bourbon Street지. 아직 축제 철이 아니라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음식, 술, Men's club, 길거리 공연, Club 등 밤문화?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지
특이한 것은, 축제 때, 여자는 상의를, 남자를 하의를 벗으면 2층 난관에 있는 사람들이 목걸이를 던져줘~ 실제를 그냥 보고 인사만 하면 던져주지만, 짖궂게 벗어보라는 사람들도 있어 ㅋㅋ (실제로 본적은 없어)
축제 때 사람이 미여터질 것 같아
그리고 여기에서 유명한 것은 Jazz!! 밥집, 술집 어디를 가도 공연하고 있어
소녀시대만 Oh! 가 있는게 아니지 ㅋㅋ
여기는 회의 마지막 날 무렵 유람선을 타고 갔던 곳이야~ 영국군과 전쟁이 있었던 곳인데, 카트리나 왔을 때, 거의 나무 위에까지 물리 찼다고 하더군~
여튼 이번 회의 참석은 발표를 얻지 못하여 아쉬웠어~
New Orleans는 가기는 어렵지만, 도시만의 음식, 색깔이 있는 매력적인 도시인듯해~
드뎌 귀국!
오늘부터 개강이라 사람도 많고, 룸메도 바뀌었고, 출장 정리 및 밀린 업무 및 연구를 시작합시다.
출장 후기는 조금 있다가.
오른팔 2010/02/28 12:15 수정/삭제 답변
여기가 이준구 교수님 연구실 2010년 랩 대장님 홈페이지 맞나요?
헤헤
sangi 2010/03/02 10:33 수정/삭제
이게 누구신가요?
오른팔이면 지훈이? 두정이? ㅋㅋㅋ